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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드맵 대표 변호사 남기룡입니다.
저는 현대건설 출신입니다.
당시 저는 책상에서 소송 및 서류검토만 하던 변호사가 아니었습니다.
늘 현장에 있었습니다.
조합설립총회,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 총회를 비롯하여 시공사 선정 총회 등
수많은 총회를 직접 참석해서 자문했습니다.
각 조합의 집행부와 조합원 외부협력업체등과의 관계 조율을 위한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피해를 최소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
항시 치열한 고민에 대한 답은 생생한 현장이 주었습니다.
“변호사가 직접 현장에 뛰어들어야만 반드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확고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 믿음으로 로드맵은 설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살아 숨쉬는 해결책을 설계해왔습니다.
때로는 패배가 예상되고, 계약이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현장에 다시 뛰어들어 갔습니다.
기어이 길을 만들었습니다. 첫길이 되어왔습니다.


존경하는 의뢰인 여러분.
로드맵의 진심은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 입니다.
당신 사건에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실력있는
법무법인이라고 자부하면서 탁상공론하지 않겠습니다.
현장을 뛰겠습니다.
뛰는 과정 속에서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당신 분쟁만큼은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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