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소음과 먼지 때문에 장사가 안 됐다"며 상인 40명이 건설사에 낸 소송, 청구 전부 기각
아파트 공사장 옆 상가 상인들이 공사 소음과 먼지 때문에 손님이 줄었다며 건설사에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로드맵은 건설사를 대리해 소음·먼지를 막기 위한 조치를 충분히 했고, 매출이 줄어든 원인도 이 공사 때문이라고 볼 수 없다는 점을 밝혀 상인들의 청구를 모두 막아냈습니다.
옆 공사장 땅파기 공사로 우리 현장 흙막이가 무너진 사고, 1심·2심 모두 약 4억 원 배상 받고 상대방의 6억 원대 맞소송은 모두 막아내
옆 부지 건설사가 땅을 깊게 파는 공사를 하다가 의뢰인 공사 현장의 흙막이(땅을 팔 때 주변 흙이 무너지지 않게 받치는 벽)가 무너졌습니다. 로드맵은 사고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다는 점을 증명해 1심과 2심 모두 약 4억 원의 배상을 받아냈고, 상대방이 거꾸로 제기한 6억 원대 맞소송도 모두 막아냈습니다.